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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보성
제   목     가을의 신부, 길위의 신부...


지난 10월31일 홍대근처 소극장 '예'에서 한달이라는 긴 공연의 막이 내렸습니다.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
여균동 연출..명계남 출연...탁현민 제작.
 
이 공연의 특징은 입장료가 없고 퇴장료가 있었습니다.
입장전 봉투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 나올때 내고 싶은만큼 내면 된다는...
 
복덩이,단무와 첫번째...다시...복덩이,단무,팬더,동재씨와 두번째 봤습니다...
꽉꽉 들어차는 관객들...대학로로 옮겨 연장 공연을 한다는군요,
암튼 10월 한 달 아큐..삽과 쥐에 빠져 지내다가 문정현 신부님 헌정공연을
알게 되어 소개합니다.
이 공연 역시 후불제,,,그러나 예약을 해야합니다. 
 
문정현신부님 헌정공연
 
장엄한 교회 보다 불의한 권력에 짓밟힌 사람들이 있는 현장,
길 위에서 죽고 살기 원하는 문정현 신부님께 드리는 문화행사를
사람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약자에게 한 없이 약하고 눈물 많은 신부님은 인권운동의 오랜 벗이고
버팀목입니다.
평생 길 위에서 정의와 인권과 평화를 실천하신 신부님을 위로하고
감사와 존경을 드리는 뜻으로 대중 콘서트를 기획했습니다.
 
사람에서 매년 크고 작은 행사를 해왔는데 <인권동네 만들기> 기금 모금을 알리는 첫 행사로 치루는 의미도 있습니다.
  
날짜 : 2010년 11월 4일 - 6일(목-토)
장소 :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정동 극장 맞은 편)
 



인쇄하기  (작성일 : 2010년 11월 02일 (09:23),   조회수 :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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