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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문화생각사람   [jslaura@chollian.net]
제   목     [8/26 저녁7:30](강연)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 쿠바야>[레드북스(지하철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제48차 문화나눔마당
“괜찮아, 여긴 쿠바야”    

 

일시     : 2011년 8월 26일(금) 오후 7시30분
이야기손님 : 최재훈, 한수진(경계를 넘어 활동가, “괜찮아, 여긴 쿠바야” 저자)
장소     : 레드북스(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 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75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레드북스 커피 한잔값 3,000원을 준비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국제연대단체인 “경계를 넘어”를 통해 인권과 평화운동을 하는 활동가인 최재훈(필명 까밀로)과 한수진이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쿠바를 여행한 것이 아니라 쿠바사람들을 여행한 것이었습니다.

 

젊은 청춘, 음악가들, 도시의 잘사는 사람들과, 시골의 가난하고 순박한 농사꾼들, 젊은날 뜨거운 피로 혁명에 참여했던 그러나 지금은 노인이 된 사람들, 거기다 자본주의 국가 사람들은 모두 부자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퇴역 장교, 그리고 복잡한 도시 길거리에서 빈둥거리며 외국 관광객들에게 어설픈 사기를 치는 젊은 히네떼로들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쿠바 사람들의 이야기가 “괜찮아 여긴 쿠바야 - 우리와 다른 오늘을 사는 곳(최재훈·한수진 공저, 책으로여는세상)”에 펼쳐져 있습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의 48차 문화나눔마당은 평화활동가인 최재훈, 한수진의 눈을 통해 멋진 시보레 차나 근사한 시가 향기로 포장된 쿠바가 아닌, 쿠바 사람들의 맨얼굴을 맨 얼굴을 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오늘과 그들의 오늘을 견주어보며 우리의 내일을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11년 08월 15일 (14:02),   조회수 : 981)
보성     (2011년 08월 19일 17:48)    
레드북스....한 번 가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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