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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문화생각사람   [jslaura@chollian.net]
제   목     [11/4 저녁7:30] 무료강연 :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 동성애는 비정상이라구요?


 

[11/4 저녁7:30] 무료강연 :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 동성애는 비정상이라구요?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제51차 문화나눔마당
"동성애는 비정상이라구요?"

일시 : 2011년11월 4일(금) 저녁7시30분
장소 : 레드북스(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 출구 영천시장(독립문)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시앤그릴 2층)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02-336-5642, www.artizen.or.kr)

동성애"하면 어떤 것들이 머리에 떠오르나요? 막연한 두려움, 혐오, 궁금함, 흥미로움, 혹은 무덤덤?
아마 동성애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것 조차 이상하게 여겨지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 우리일테지요?

그런데 동성애자로, 혹은 다양한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이들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어왔습니다.
이제서야 한국 사회에서도 성소수자들이 제 목소리를 내고 '인권'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전 동성애와 관련한 다양한 서적들이 출판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청소년 동성애에 대해 과감히,
하지만 친절히 말을 걸고 있는 <난 그것만 생각해>입니다.

가장 '(사회)문제적'이라고 여겨지는 청소년+동성애. 그것이 우리의 어떤 편견과 차별에 기초하고 있는지,
성적 다양성을 서로 존중하며 새롭게 만들어갈 세상은 어떨 것인지, 이야기를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솔직, 발랄~ 그리고 여러분의 삶에 꼭 필요한 성소수자 인권이야기,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활동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2002년에 동성애자인권연대(동인련)라는 작지만 알찬 인권 단체에 발을 들였어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위해서는 ‘연대’가 정말 중요하다고 여겨서 동네에서 협동을 일구고,
해고당한 노동자와 함께 밤을 지새며, 평화를 지키러 거리에도 나서지요.
요즘은 상큼발랄하게 동인련을 이끌어 가는 청소년 회원들에게 배울 것이 많아 즐겁게 지냅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11년 10월 25일 (19:04),   조회수 :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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