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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가운 공연을 함께할 수 있어서.. 흐믓한 맘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제가 신청한 것은 이틀 다 떨어졌지만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공연인지라..
어찌어찌하여 표를 얻어 이틀 모두 보았답니다~~
뒤숭숭한 2월달인데.. 좋은 공연 보아서 힘을 얻어 힘차게 3월을 시작하겠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또 반가운 소식 있겠지요?
참.. 병휘님 머리 자르시고 첨 뵈었는데요..
살짝 어색하였지만 잘 어울리시던데요. 더 어려(?) 보이십니다. 호호호^^
인쇄하기 ( 작성일 : 2006년 02월 22일 (00:29), 조회수 : 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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