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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받는 이들의 삶을 뜨겁고 깊게 표현하고 있는 노래들에 항상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번 효순미선4주기 추모집회에서 '샤이를 마시며'를 부르면서 이라크의 평화가 곧 한반도의 평화라 주장하던 발언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 손병휘님의 노래를 즐겨듣고 부르곤 하는데, 그 날 처음 들은 '샤이를 마시며'가 계속 귓가에서 맴도는 군요. 혹시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인쇄하기 ( 작성일 : 2006년 06월 28일 (19:23), 조회수 : 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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