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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킹방이.. 참으로 조용하다.
모두 뭐하시나요???
겨울이는...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지난 금요일 하루 휴가내었을 뿐인데.. 추석연휴가.. 월요일 하루를 가져갔을 뿐인데... 화요일부터 연짝 야근에.. 오늘만은 제발 일찍 퇴근할 수 있기를...
월요일... 목이 약간 잠기길래.. 일요일 가족들끼리 노래방을 갔을때 열창을 해서 잠기는줄 알았는데.. 화요일... 목이 약간 칼칼해 지나 싶더니.. 수요일... 기침이 나오더니... 목요일... 기침에 콧물까지.. 이거 감기인거 맞지요???
근데,, 왜 병원에 가기 싫은거죠??? 이 감기는 왠지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너무 조용해서 한번 와서 떠들어 봤습니다.
수고하세요~~
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02월 22일 (16:44), 조회수 : 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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