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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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손병휘(병휘)   [bhs05@hanmail.net]
제   목     간만에 모여서 녹음을...
File#1     미진,영남 이쁜 척.JPG (size : 697.5 Kb)     Download : 1790
File#2     치환형의 딸과 매니저.JPG (size : 671 Kb)     Download : 1777
File#3     노래 잘 하고 있는겨.JPG (size : 807.4 Kb)     Download : 1741
File#4     떼로 모여.JPG (size : 778.6 Kb)     Download : 1719










지난 화요일(26일) 제 3집 앨범을 녹음했던 연희동의 참꽃스튜디오로 갔습니다.
낯익은 정겨운 얼굴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지상,김영남,윤미진,박성환,서기상, 그리고 저까지 6명은
치환형의 새앨범에 코러스를 하기 위해 모인 것입니다.

치환 형의 새 앨범은 nostalgia 2라는 제목으로 예전의 민중가요들을 부르는
리메이크앨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민중가요를 부를 줄 아는 우리들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녹음을 한다는 긴장보다는 간만에 모였다는 반가움으로 녹음내내 유쾌한 마음이었습니다.

'해방가','농민가',흔들리지 않게','전진가','땅의 사람들' 이렇게 다섯곡의 노래에 목소리를 보태고
우리는 홍대앞에 있는 고깃집에서 1차를 하고 다시 연희동으로 돌아와 입가심을 하였으며
저는 지상형에게 붙잡혀 성환이와 함께 근처 호프집에서 3차를 했습니다. ㅠㅠ

치환형이 말했지요. "야! 우리 이렇게 가끔 모여 놀자 응?"




인쇄하기  (작성일 : 2005년 07월 28일 (22:46),   조회수 : 3429)
차령     (2005년 07월 31일 00:01)    
목소리 강한 분들 떼로 모이셨네~ 서기상님도 여전히 목소리 우렁차신지...
손병휘     (2005년 08월 02일 08:30)
여전하지.. 요즘 살이 좀 쪘더라.
소리미     (2005년 08월 12일 20:23)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읽을 꺼리가 많이 있네요
재미있게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가 나갑니다.
남수     (2005년 08월 22일 10:56)    
영남이 참 오랜만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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