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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보성
제   목     한 서울시민이 부르는 노래


죽어 못보내...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

아프지 않게 나 살아갈 수 라도 있게.. 안 된다면 어차피 못살 거..

죽어도 못 보내...

아무리 니가 날 밀쳐도 끝까지 붙잡을 거야...

어디도 가지 못하게...

빚 갚고 가~ 오~~오~~~C바라~~~

 

 



인쇄하기  (작성일 : 2011년 08월 26일 (14:32),   조회수 : 1069)
나무(장병환)     (2011년 08월 29일 05:48)    

돈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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