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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의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많은 문의와 일정 연장에 대한 요청이 있었습니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당당뉴스 그리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그 마음을 받아들여 작품의 선정자이신 예진수 기자와 협의를 거쳐 일정을 1월까지 연장키로 하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부터 프로그램은 시작합니다. 그리고 7시30분에 영상을 시작하고 작품 상영 이후에는 대화나눔마당이 이루어 집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아무나 오셔도 됩니다. 부담 없이 와주세요. 나눔마당에서는 대화뿐 아니라 음식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나눌 수 있는 먹거리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연장일시 : 2006. 1.12 ~ 2006. 1.26 (매주 목요일 총3회) ○ 작품 1.12 (목) 7:00 오래된 미래 2부 1.19 (목) 7:00 아란의 사람들(Men Of Aran) 1.26 (목) 7:00 순례자 도법, 길에서 만나다 ○ 주 관 :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 주 최 : 당당뉴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 후 원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참가비 : 무료 ○ 문 의 : 이종수(017-224-9818), jslaura@chollian.net ○ 장 소 : 당당뉴스 교육장(02-393-4002)

인쇄하기 ( 작성일 : 2006년 01월 08일 (02:48), 조회수 : 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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