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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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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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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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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쉬고 삼실에 나와서.. 남들은 작년 연말에 다 했을 신년계획을 전 이제야 이것저것 정리하며 세워봅니다.
먹고사는 문제야 늘 그저그렇고.. 올해도 2002년과 같은 기적(?)이 일어날까?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복은 지은 만큼 받는다고하고,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시작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소원성취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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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01월 02일 (15:54), 조회수 : 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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