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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북하나 있어 때로는 두둥두둥 소릴 내지요 살다 어떤일에 가슴설렐까요~
성급한 마음은 벌써 봄을 재촉하나봐요 `속눈썹'을 흥얼대다보면 신기하게 봄이 오더라고요~ 해마다 이즈음에 많이 듣게됐나봐요.
올봄엔 귀가 시리도록 들을수 있겠군요~
아 너무나 기다려 집니다. 편협한 벅스파일로 듣던곡을 언제나 들을수 있다는 설렘을 아실까요
음반 챙겨주신다니 거듭거듭 행복해요.
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02월 01일 (19:18), 조회수 : 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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